매일신문

국회, 간호법 조정안 마련 못한 정부에 질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복지위 법안심사소위 "간호법 조속히 제정" 의견 모아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렸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렸다. 대한간호협회 제공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국회가 간호법 조정안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에 질타를 쏟아냈다.

이날 법안심사소위에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과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 협회장이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한 법안심사소위 위원들은 조속히 간호법을 제정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대한간호협회는 "국회가 대선을 앞두고 간호법 제정을 재논의하는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