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부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게 위로 전화를 했다.
선대본부 공보단은 1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후보가 오늘 오후 안 후보에게 전화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서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전했다.
윤 후보는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과의 면담 직후 안 후보 부인 김미경 씨가 확진된 사실을 듣고 연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앞서 안 후보가 윤 후보에게 여론조사 경선에 의한 야권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으나 국민의힘 측에서 '역선택' 등을 이유로 사실상 거절한 가운데 통화가 이뤄졌다.
공보단 관계자는 "단일화 문제와는 별개다. 안 후보 부인께서 편찮으신 것은 후보 간 연락이 필요한 사안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