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소방서는 지난 1월 9일 선산읍 배터지에 빠진 시민을 신속히 구조한 송준엽 소방사에게 재난현장 우수대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선산119센터 송준엽 대원은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시민 3명이 배터지 중앙에 빠진 것을 목격했다. 그는 수난장비를 이용해 시민을 신속히 구조한 후 보온조치를 실시, 수난사고 인명 구조 활동에 큰 기여를 했다.
정훈탁 구미소방서장은 "신속한 출동과 구조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송준엽 대원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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