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와 한국전력기술㈜는 15일 금오공대 회의실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계약학과 설치 통한 인적자원 역량 강화 ▷혁신 아이템 사업계획 수립 및 공동 수행 ▷연구개발 과제 공동 참여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개발 등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디지털 융복합 인재양성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이번 협약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시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 미래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디지털 융합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