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구지부는 16일 삼덕노인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단 관계자 및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분무기와 살균소독제 등의 방역장비를 사용하여 복지센터 내 다목적실,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집중 소독·방역작업을 실시했다.
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감염병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방역활동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 대구지부와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2022년에도 코로나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재래시장,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방역 봉사와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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