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암곡의 '동대봉산 미나리' 4월까지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 풍부, 중금속 배출 효과도

경주 암곡동의
경주 암곡동의 '동대봉산 미나리'가 4월까지 출하된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 암곡동 '동대봉산 미나리 작목반'의 무농약 친환경 청정미나리가 출하됐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동대봉산 무장봉 청정미나리는 덕동댐 상수원보호구역 상류암곡 지하암반수에서 재배돼 잎이 연하고 맛이 아삭하고 부드러워 최상급의 품질을 자랑한다.

출하 가격은 800g당 1만원으로 산지 현장 직판 및 택배 판매를 하고 있다. 출하는 4월 초까지 이어진다.

권오근 작목반 회장은 "미나리는 각종 비타민과 섬유질이 풍부하며, 특히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 몸에 쌓이는 중금속을 배출시켜 주는 해독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