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국민의당과 합당 신속히 추진해야"…安 역할은 아직 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국회 도서관 앞에서 당선 인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국회 도서관 앞에서 당선 인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 당선인은 "(양당의)신속한 합당이 중요하다"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한 역할을 언급했다.

그는 "안 대표는 우리 당과 정부에서 중요한 도움을 주시고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당장 대통령 인수위원회를 꾸리를 과정에서 안 대표가 인수위원장을 맡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지만 윤 당선인은 이에 대해 명확한 답변은 하지 않았다.

여소야대 구조에서 하루빨리 합당을 이뤄내야 한다는 의미로 보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