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식 커피장인 경대북문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 열 번째 손길이 됐다.
김일식 대표는 코로나19와 더불어 형편이 좋지 않은 지역 내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일식 대표는 "가화만사성이란 말처럼 가정이 행복해야 사회 전체가 행복해 질 수 있다. 최근 증가하는 1인 가정을 포함한 모든 가정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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