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키즈마루 관계자들이 성주군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와 ㈜키즈마루(대표 손미숙)는 17일 성주 지역 취약아동계층들을 위해 자가진단키트 50세트, 마스크 2만장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성주군 드림스타트에 기부했다.
㈜키즈마루는 더치커피, 덴탈마스크 등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2020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성주의 강소기업이다.
이준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경북도 내 취약아동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