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키즈마루 관계자들이 성주군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와 ㈜키즈마루(대표 손미숙)는 17일 성주 지역 취약아동계층들을 위해 자가진단키트 50세트, 마스크 2만장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성주군 드림스타트에 기부했다.
㈜키즈마루는 더치커피, 덴탈마스크 등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2020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성주의 강소기업이다.
이준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경북도 내 취약아동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