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산불로 인한 '분실 면허증' 재발급 수수료 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 4월 29일까지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경찰서가 도로교통공단 포항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군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운전면허증 분실·훼손 재발급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면제 대상자는 산불 발생일인 지난 4일부터 4월 29일까지 울진경찰서 민원실 현장 방문 접수자로 재발급 수수료(국문면허증 8천원, 영문면허증 1만원)가 면제된다.

또 포항면허시험장은 시행기간 동안 울진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산불 피해 주민들의 편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곽동호 울진경찰서장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군민에게 특별지원 운전면허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