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만경강 생태 지킴이 크리에이터 부자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환경스페셜' 3월 24일 오후 8시 30분

KBS2 TV '환경스페셜'이 2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완주의 작은 샘에서 시작해 새만금에 이르는 약 80Km 만경강의 모든 것을 카메라에 담아 인터넷을 통해 알리는 이성훈 씨는 20대 생태 전문 크리에이터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행보를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을 총동원해 밀착 과외를 해 줄 뿐만 아니라 영상 촬영 때마다 카메라 감독에서 연출까지 열정적이다. 생계를 위해 앞만 보며 달려온 아버지의 생각을 바꾸게 한 건 무엇이었을까?

부자는 탐사 활동으로 만경강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하천 생태계를 뒤흔들었던 황소개구리와 불법으로 방류돼 토종 생물과 농가를 위협하는 미국 가재의 퇴치 작업이 빠질 수 없는 활동 중 하나이다.

오늘도 카메라를 들고 만경강 탐험일지를 남기고 있는 부자는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이며 때로는 스승과 친구 같이 느껴진다고 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