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의회(의장 차수환)는 제316회 임시회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제2대구의료원 동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구의회에선 현재까지 세 차례에 걸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청와대 앞 1인 시위와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을 면담하면서 2차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국가적 핵심 어젠다가 되는 데 노력했다.
동구의회는 또 대구시 차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진행 중인 제2대구의료원 설립 공론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구에 유치한다는 요지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동구의회는 동구 주민들에게 채택한 결의안 두 가지(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제2대구의료원 동구 유치)를 홍보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