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소방서(서장 신유섭)는 북구 연경동 암벽등반장에서 봄철 산악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지난 14일과 23일 실시됐고, 오는 30일에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낙상과 추락 등 산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팀 단위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의 내용은 ▷로프 등 산악구조장비 사용법 ▷수평·수직 구조방법 ▷부목 고정 및 응급처치법 등이다.
신유섭 북부소방서장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봄철에 신속한 출동과 주조활동으로 2차 피해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