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따스한 봄기운 속에 대구 벚꽃 명소인 동구 금호강 둔치에는 절정에 이른 벚꽃을 보러 온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오후 따스한 봄기운 속에 대구 벚꽃 명소인 동구 금호강 둔치에는 절정에 이른 벚꽃을 보러 온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