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찬용 합천군수 예비후보 "청렴·봉사·공정으로 소멸위기 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찬용(67.국민의힘) 남명선생 선양회장은 5일 기자회견을 열어 행정능력과 청렴·봉사·공정으로 소멸위기 합천을 되살리겠다며 경남 합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합천의 문제점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통찰, 미래 합천의 여러 가능성에 대한 예측, 21세기 디지털시대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직한 행정구현, 저출산·초고령화 효율적 대처, 지속가능한 예산편성, 건강한 지역경제 구축, 특색 있는 향토문화 창달, 투명한 인사정책,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복지합천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중부, 북부, 동부, 남부권 17개 읍면의 균형 발전으로 합천 통합정책을 추진 ▷농업에 대한 선택적 예산지원 ▷축산업 규격화·표준화를 통한 '합천 명품 황토한우' 육성 ▷낭비성·전시성 행사 철폐 ▷주민 참여형 예산 편성 ▷금권 및 정실 인사 혁파 인사정책 ▷차별화된 교육·문화 기반조성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