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영진 경북대 명예교수의 부인인 이위숙 여사는 지난 8일 홍원화 경북대 총장을 방문해 고인의 뜻을 담은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향년 70세의 일기로 별세한 고 김영진 명예교수는 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소아치과학 분야 학문 발전과 후학 양성에 매진해 왔다. 김 교수는 생전에 치과대학기금 등으로 발전기금 3천400여만원을 경북대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 전액은 치과대학기금으로 적립돼 치과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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