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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 실험동물자원은행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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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역할 이어나갈 수 있게 돼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센터 모습.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의료기기센터 모습. 케이메디허브 제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실험동물자원은행 거점기관으로 재지정돼 오는 2024년까지 역할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케이메디허브는 2015년부터 지난 7년간 국내 유일의 '실험동물자원 거점기관'으로 지정돼왔다. 실험동물자원은행은 생명과학 연구나 식품의약품 안전성 유효성 평가 등에 사용된 실험동물 유래자원(혈청, 장기, 세포 등)을 다른 실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케이메디허브 관계자는 "케이메디허브가 실험동물자원 거점기관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과학기술 연구 개발(R&D)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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