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비한 울진 바닷속 구경할 수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해양과학관 26일부터 바닷속전망대 개방

국립해양과학관 바닷속전망대 모습. 국립해양과학관 제공
국립해양과학관 바닷속전망대 모습. 국립해양과학관 제공

쉽게 구경할 수 없는 신비한 바닷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국립해양과학관은 26일부터 바닷속 체험시설인 바닷속전망대를 국민들에게 개방한다.

바닷속전망대는 잠수함을 타거나 수중 장비 없이 동해 바다 수심 7m 아래의 풍경을 몸소관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체험시설이다.

그동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관람객 안전을 위해 바닷속전망대 내부는 입장이 제한돼 왔다.

그간 내부 환경에 맞춘 공기살균기를 설치하고 동시 입장 인원을 최대 25명으로 통제하는 선에서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만들었다.

국립해양과학관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3면 영상관을 정상 운영으로 전환했으며 VR어드벤쳐와 극지 특별기획전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국립해양과학관의 핵심 체험시설인 바닷속전망대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국민들이 동해 바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눈과 기억에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