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대구 서구 비산동 인지유치원 5세 반 원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다. 인지유치원은 비장애 유아와 특수교육 대상 유아가 모든 일과를 함께 하면서 놀이를 통해 배우는 대구 첫 완전통합형 단설 유치원으로, 이날 학부모를 초청해 개원식 행사를 열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5일 오전 대구 서구 비산동 인지유치원 5세 반 원생들이 교사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다. 인지유치원은 비장애 유아와 특수교육 대상 유아가 모든 일과를 함께 하면서 놀이를 통해 배우는 대구 첫 완전통합형 단설 유치원으로, 이날 학부모를 초청해 개원식 행사를 열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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