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신행 대표이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대구 204호 회원이 됐다.
김은주 대표이사는 아너 소사이어티 대구 89호 회원인 정영화 ㈜신행건설 회장의 아내로, 이로써 이들은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8호 부부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김은주 대표이사는 "회사가 성장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었던 이유는 주위로부터 받은 도움 덕분이었다"며 "기부금이 대구지역의 소외된 분들에게 잘 전달돼 이들이 삶의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은주 대표이사는 평소 남편인 정영화 회장과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나눔은 나와 우리의 행복이면서 사업하는 사람의 자부심이다"라는 말을 해온 남편을 곁에서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김 대표이사도 자연스럽게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됐다.
한편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간 기부를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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