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교체지수 재조사에 이희진 예비후보 "다른 지역 불똥 튀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희진 영덕군수 예비후보
이희진 영덕군수 예비후보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6일 포항·영주·군위·의성과 더불어 영덕에 대해 현역 교체지수 재조사를 하기로 하자 이희진 영덕군수 예비후보 측에서는 "다른 지역 때문에 불똥이 튀었다. 하지 않을 재조사를 하게 됐다"며 초긴장 상태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희진 예비후보는 앞선 22일 도당 공관위 발표에서 경선 대상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날 발표로 다시 교체지수 조사 명단에 포함됐다.

이에 반해 이 예비후보의 3선 저지를 외치며 나선 김광열 전 기획감사실장은 현재 사실상의 양강구도이기 때문에 이번 재조사를 통해 이 군수가 컷오프되면 공천에 이어 당선으로 직행한다고 보고 군민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여론전을 펼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