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축협 직원, 보이스피싱 송금책 검거 기여 경찰서장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직원 A씨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직원 A씨(왼쪽 세 번째)가 전화금융사기 송금책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영천경찰서장 표창장을 받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직원 A씨(왼쪽 세 번째)가 전화금융사기 송금책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영천경찰서장 표창장을 받고 있다. 영천경찰서 제공

경북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직원 A씨는 전화금융사기 송금책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27일 영천경찰서장 표창장을 받았다.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4시30분쯤 지점 내 현금자동인출기(ATM)에서 오만원권 현금을 10여 차례 보내는 보이스피싱 송금책을 보고 경찰에 신고해 현장 검거와 함께 계좌 지급 정지 조치로 피해를 막았다.

민문기 영천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의 세심한 관찰과 판단으로 보이스피싱 송금책을 붙잡았다"며 "경찰과 금융기관의 긴밀한 상호 협조를 통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