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정영만)는 지난달 29일 대구시교육청 최덕민 미래교육과 장학사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임직원과 통일역량 함양교육 전문 교수진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나라사랑 통일역량 함양교육'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교육부 및 통일부의 통일 교육 관련 지침을 검토 반영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와 시대 변화에 맞는 교육 진행과 예산 및 운영 적정성 재확인,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에 관해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 참석한 윤철환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사무처장은 "40여 년간 이어져 온 통일역량 함양교육 프로그램이 올해도 역시 대구시의 미래인 중, 고등학생들의 통일관에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말하며 "특히 2020년부터 VR(가상현실) 체험을 프로그램에 반영하는 등 과거 구시대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으로 교육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킨 후 교육 당사자인 학생들뿐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반응도 매우 뜨겁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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