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566일 만에 마스크 벗은 아이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범어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아카시아 꽃향 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지 566일 만에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숲 속에서 자연의 향기를 맡았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범어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뛰어 놀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13일 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지 566일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 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범어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뛰어 놀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13일 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지 566일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 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범어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뛰어 놀고 있다. 지난 2020년 10월 13일 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지 566일 만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 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실외 마스크 해제 첫날인 2일 오전 대구 수성구 무학산 유아숲체험원에서 '범어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스크를 벗고 '아카시아 꽃향 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를 도입한지 566일 만에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고 숲 속에서 자연의 향기를 맡았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