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사진·국민의힘·구미갑)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경북 구미 도봉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위한 특별교부금 7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도봉 국민체육센터는 구미시 도량동에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2억원을 투입해 스쿼시장 4면, 다목적체육관 등 연면적 1천393㎡(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다.
아파트 밀집지역인 도량동에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면 도량동 인근 주민 16만여 명의 주민수혜와 고용창출 59명이 기대된다.
앞서 구 의원은 올 상반기 금오공업고 기숙사 수선 30억300만원, 금오고 화장실 보수 9억200만원 등 46억500만원의 특별교부금 예산을 확보했다.
구자근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체육시설과 문화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복지를 향상시키고 기업들이 투자하고 싶은 구미 환경조성을 위한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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