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와 예체능 어플리케이션인 '모두의 예체능'이 프로야구 발전 및 은퇴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일 한은회 사무국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은회 장성호 사무총장과 모두의 예체능 김성태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다양한 예체능을 배우고 즐기는데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을 위한 플랫폼인 모두의 예체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은퇴선수들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은퇴선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한은회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한국야구 발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장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은회 회원들의 복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