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보호대구서구협의회,“5월 생물다양성의 달 ” 맞아 미꾸라지 방사 및 수생식물 식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보호대구서구협의회(회장 장태훈)는 5월 생물다양성의 달을 기념하여 달서천에서 미꾸라지 방사 및 수생식물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보호서구협의회원 50여명과 공무원이 함께해 달서천의 생물다양성 회복을 위해 미꾸라지 및 다슬기 3천마리 방사와 수생식물(부레옥잠) 300본을 식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미꾸라지는 모기 유충이 천적이자 하천바닥 진흙으로 들어가 산소공급을 하여 수질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슬기는 하천과 호수 등 물이 깊고 물살이 센 곳의 바위틈에 무리를 지어 살며, 하천내 찌꺼기, 유기물 등을 먹어 수질 정화를 한다.

또한 부레옥잠은 물에 뜨는 식물로 부영양물질인 질소, 인 등 중금속 물질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질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하천 주변 쓰레기를 건져내는 등 하천정화할동도 함께하여 서구의 대표 하천인 달서천의 생물 다양성 보전과 수질개선 및 깨끗한 친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였다

장태훈 자연보호서구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서구, 지역 생태계보전을 위해 회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지속적인 자연보호활동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