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만학도와 함께하는 '같이 놀자 친구야'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학도의 대학 적응과 소속감 증대를 위해 마련

영남이공대는 지난 4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영남이공대는 지난 4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만학도와 함께하는 같이 놀자 친구야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4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만학도와 함께하는 같이 놀자 친구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복지처와 총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만학도들의 대학 생활 적응력 향상과 소속감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성재호 학생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총학생회 임원들이 만학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밀감을 높였다. 이후에는 떡과 음료 등 다과를 함께 나누고 상품을 증정했다.

70여 명의 만학도가 참석한 행사에 이재용 총장이 방문, 만학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응원했다.

이재용 총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된다"며 "만학의 열정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초심을 잃지 말고 학업에 정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학생회장과 만학도들이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학생회장과 만학도들이 레크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레크레이션에 참여한 만학도 학생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레크레이션에 참여한 만학도 학생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