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로봇 플랫폼 서비스업체 빅웨이브로보틱스와 '로봇 배상책임보험' 관련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서빙로봇을 도입한 사업주는 로봇 배상책임보험으로 영업배상책임은 물론 구내치료비, 생산물배상책임(음식물)까지 담보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사업주가 서빙로봇 운용에 따른 사고를 대비하려면 영업배상책임보험 외에 추가로 담보 계약에 가입해야 했다고 롯데손보는 설명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최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서빙로봇 등의 도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로봇 도입 사업자와 이용자를 위한 보험서비스의 출시는 국내 서비스로봇 산업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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