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4년차를 맞이한 하이트진로의 '진로'가 새로운 콘셉트의 TV광고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 측은 "이번 광고는 두꺼비들이 소비자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담아 냉장고 속 세상을 두꺼비들이 모여 사는 꺼비 월드로 설정해 광고의 재미를 더했다"라며 "또한, 3D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광고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진로는 지난 3년간 누적판매 10억병을 돌파하며 참이슬과 함께 하이트진로의 대표 소주 브랜드로 성장했다. 진로는 업계 최초로 두꺼비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광고 역시, '테라 두꺼비', '자이언트 두꺼비', '캡틴 두꺼비' 그리고 '꺼비 월드'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확장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번 광고는 냉장고 속의 세상을 꺼비 월드로 재치있게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쾌한 마케팅 활동으로 진로의 대세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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