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한국 대구시의원 후보 "나고 자란 달성 발전 이룰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한국 국민의힘 대구시의회 달성군 제3선거구(다사, 하빈) 후보는 "나고 자란 달성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지역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어 대구시 의정의 균형 있는 방향과 시 정책의 투명한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 신인이지만 오랜 기간 다양하고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지역구의 유권자들에게 인지도를 쌓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 후보는 2014년부터 달성나눔 해바라기 봉사단 단장으로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를 해왔다. 그레이스 예술봉사단 단장으로도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 등지에서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손 후보는 살기 좋은 다사를 위해 ▷문양역 인근에 대구 최대 실버복지타운 건립 ▷낙후된 서재, 세천지역 도시개발 추진 ▷세천늪 도심 체육복합시설 조성 ▷문화와 역사가 숨 쉬는 둘레길 조성 ▷세천중학교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