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스트에스앤이(더퍼스트농구클럽)와 대구시 북구 농구협회는 7일 지역사회 농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유소년과 생활 체육 등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원어민과 스포츠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농구를 배울 수 있는 더퍼스트농구클럽은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농구아카데미로써 대구시 북구에 본점과 본사를 두고 있다. 김무종 대표는 "농구를 영어로 배워서 영어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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