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리치앤코 구미지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 스물 세 번째 손길이 됐다.
박 지점장은 생활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박 지점장은 "평소 보험업에 종사하며 고객들의 아픔을 자주 봐와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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