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대구에서 운영된 '서울피난대구연합중학교'에 관한 사진과 전시(戰時)교과서, 피난학생 영상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상설전시관이 24일 대구교육박물관 4층에 문을 열었다. 개관식 참석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6.25전쟁 당시 대구에서 운영된 '서울피난대구연합중학교'에 관한 사진과 전시(戰時)교과서, 피난학생 영상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 상설전시관이 24일 대구교육박물관 4층에 문을 열었다. 개관식 참석자들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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