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콜롬비아 투우장 붕괴 최소 4명 사망·수백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26일(현지시간) 남아메리카 콜롬비아 중부 지역에 있는 엘 에스피나 시 투우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BBC 등 외신들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투우장의 나무로 만들어진 관중석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성인 여성 2명, 성인 남성 1명, 어린이 1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수백명의 부상자가 발생, 이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병원에서는 이같은 대규모 사상자들을 감당하기 힘든 상황으로 알려졌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본산으로 알려진 투우는 두 나라의 식민지였던 중남미에서도 인기가 높다. 이날 사고는 콜롬비아의 전통 투우 행사인 코랄레하(Corraleja) 중 발생했다.

투우사 등만 황소와 맞닥뜨리는 스페인·포르투갈식 투우와 달리, 코랄레하에는 관중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