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민행복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1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열린 민선8기 김천시장 취임식은 김천시의회 의원들과 공무원들만 참석한 채 간소하게 치러졌다.
김천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자된 취임식은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낭독, 축하영상,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식 행사 중에는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민선8기 김충섭 시장의 '김천시민행복특별시'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김천을 목표로 다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도 펼쳤다.
김 시장은 취임식 외에도 충혼탑 참배, 농산물 도매시장 방문, 지역내 기업체, 미래 신성장 산업 현장,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방문 등 현장행정으로 민선8기를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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