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수녀)은 지난 1일 본관 4층 링크홀에서 개원 6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가 설립한 대구파티마병원은 1956년 7월 2일 파티마의원으로 시작해 1962년 종합병원으로 인가받았다.
기념식은 장기근속표창, 이념 실천 공모전 시상, 하반기 병원발전기금 수혜자 발표, 파티마 캐릭터 탄생 1주년 기념식, 재단이사장·동구청장 축사, 병원장·의무원장 기념사, 축복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선미 병원장은 "파티마의 존재가 다가올 70주년을 향한 도약의 시간들을 함께 준비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들이 되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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