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남부경찰서가 신속한 현장 대처와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인정받아 경북경찰청 112 치안 평가 2관왕에 올랐다.
포항남부경찰서는 4일 '경북경찰청 2026년 상반기 기능별 평가'에서 112 기능 1등 경찰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포항남부서는 경북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이 별도로 선정한 2분기 112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평가에서도 도내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신고 접수부터 현장 대응까지 이어지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이 바탕이 됐다. 112 신고포상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올바른 신고 문화를 정착시킨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홍선 서장은 "뜻깊은 성과를 거두도록 함께 노력한 모든 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 중심 대응을 바탕으로 시민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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