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영호MJF라이온스클럽, 강원‧경북산불지역 피해복구성금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에 사용

대구영호MJF라이온스클럽(회장 안제동)은 회원들이 모은 성금을 강원‧경북 산불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대구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지역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의 나무심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영호MJF라이온스클럽 안제동 회장은 "다음 세대에 푸르른 우리의 자연환경을 남기는 것이 지금 세대의 의무라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