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13일 회의실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과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환 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 오태석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전략실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금오공대는 자동차 제작 기술 변화에 따른 튜닝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올바른 연구·학습을 위해 전문 강사 등으로 구성된 인력풀을 제공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튜닝 업체 방문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기로 약속했다.
이용환 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은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을 지원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양 기관의 협력 강화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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