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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여름철 '보양 간편식'으로 기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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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뚜기 제공
사진= 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한 '보양 간편식' 대표 HMR을 소개했다.

오뚜기의 '옛날 삼계탕'은 부드러운 국산 닭고기에 찹쌀, 수삼, 마늘, 은행을 넣고 푹 끓여냈으며, 국산 닭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다년간 축적해온 오뚜기 탕류 노하우로 진하고 담백한 육수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한, 실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8분 30초 간 돌리거나 끓는 물에 봉지째 넣어 약 20분 간 끓이면 된다. 공식몰 오뚜기몰의 삼복 기획전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종로식 도가니탕'도 몸보신용으로 즐기기 좋다. 사골육수에 도가니가 들어있으며, 깊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 소면을 삶아 함께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좋은 품종의 쌀을 엄선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큼직한 전복과 버섯에서 느껴지는 생생한 풍미가 일품이며,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우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여름철 원기 회복을 위한 보양식이 중요한데, 직접 요리하는 번거로움이나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옛날 삼계탕'이 큰 인기"라며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갖춘 '보양 간편식'으로 집에서 지친 기력을 충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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