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장희·공공위원장 배해석)는 초복을 맞아 '길동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홀몸어르신 등 40가구를 방문해, 보양식(삼계탕)과 여름 이불을 16일 전달했다.
이장희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욱 가까이에서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 영농사업과 장터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길동무 사업을 비롯해 ▷주거환경개선사업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무료 빨래방 운영 ▷지역자원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