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30지구 제일로타리클럽(회장 박병철)과 청춘익스프레스(대표 김명섭)는 지난 15일 아동양육시설인 선린애육원에 아이들이 삼복(초, 중, 말복) 동안 먹을 훈제닭 250마리와 음료 300병을 후원했다.
이날 두 기관은 앞으로도 공동으로 식자재 등 필요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하는 협약식도 진행했다.
청춘익스프레스는 포항에 기반을 둔 포장이사 전문업체다. 이 업체는 매월 한두 차례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이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명섭 대표는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후원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