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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29호]“나의 꿈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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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운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운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스물아홉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선물 도소매업과 청소년 취업 교육을 함께 하고 있는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스물아홉번째 손길이 됐다.

김경민 대표는 지역 내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대표는 "선물을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나눔이 곧 나를 위한 나눔이기에, 나의 꿈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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