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29호]“나의 꿈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운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운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스물아홉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선물 도소매업과 청소년 취업 교육을 함께 하고 있는 김경민 마이기프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스물아홉번째 손길이 됐다.

김경민 대표는 지역 내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김 대표는 "선물을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나눔이 곧 나를 위한 나눔이기에, 나의 꿈을 키운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