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기획재정부 방문, 국비사업 예산반영 건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하빈 하이패스IC 설치 등

최재훈(오른쪽) 대구 달성군수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국비사업 예산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최재훈(오른쪽) 대구 달성군수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국비사업 예산반영을 건의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은 민선 8기 발전전략 수립과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비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완섭 예산실장을 만나 면담하고, 달성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따른 국비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달성군이 요청한 국비사업 예산은 ▷대구교도소 이전으로 인한 후적지 개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유가 차천 네거리 주변 교통혼잡 개선 ▷국도5호선 달성군민체육관 네거리 교차로 개선 ▷하빈 하이패스IC 설치 ▷강서소방서 매곡 119 안전센터 이전 및 신축 ▷법정문화도시 지정 등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