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군 제1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군정 정책 새바람 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한권 군수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기구 될 것"

지난 5일 울릉군청에서 제1기 울릉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울릉군 제공.
지난 5일 울릉군청에서 제1기 울릉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울릉군 제공.

경북 울릉군이 제1기 울릉군 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울릉군은 8일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청년이 직접 만든 정책을 군정에 반영해 지역 청년들과 함께 웃음꽃 피는 지역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제1기로 위촉된 12명의 단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청년정책 추진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지역 청년과의 소통 및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청년정책의 연구·수립·시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참여 ▷국내외 청년 단체와의 교류하는 등이 이들의 주요 활동이다.

울릉군은 이들의 활동에서 나온 성과들을 군정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 청년정책참여단이 지역 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기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