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제1회 합천 썸머 쿨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경남 합천군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댄스파티와 전자현악 공연, 특별 이벤트, 물총대전, 푸드트럭&비어존, 피크닉존 등 다양한 상시체험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축제 댄스파티에서는 멋진 퍼포먼스 공연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노래를 선곡하여 다같이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하며, 전자현악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순금 1돈을 얻을 수 있는 'Cool guy & Lady를 찾아라'에서는 각종 게임을 통해 1등을 한 사람에게 증정한다. 순금 1돈을 얻지 못하더라도 다양한 상시체험 콘텐츠인 '워터펀' 시리즈에서 물풍선으로 즐기는 '물폭탄 게임', 물벼락을 맞을 수도 있는 해적의 'WetHead', 물총을 이용한 '산적의 물총 사격게임'을 체험할 수 있고 소정의 상품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그 외에 페스티벌 기간에 여름시즌 '합천놈놈놈'의 메인공연 '석빙고를 사수하라!'와 물총으로 즐기는 '산전수전 대첩'은 상시로 진행된다. 맛있는 푸드트럭과 시원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비어존, 휴식공간 피크닉존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성경 합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코로나19 대비 철저한 방역을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찾는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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