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이른 추석 프로모션에 돌입해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 간 '추석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몬 추석사전예약 프로모션은 최근의 물가 분위기를 반영해 가성비 상품에 초점을 맞췄다. 티몬 관계자는 "명절 선물로 손색이 없고 대부분의 배송 상품이 선물포장 또는 쇼핑백을 동봉하는 조건이어서 선물을 받는 모양새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특히 티몬은 추석 선물로 인기 높은 신선·건강식품은 다채롭게 준비했으며 가성비 해외 배송 상품을 선물할 수 있도록 직구상품들도 한데 모았다. 여기에 더해 쿠폰과 적립금 등 할인 혜택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구경 티몬 상품 본부장은 "합리적 가격임에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 위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물가 상승에도 가족과 지인에 대한 명절 선물 수요는 크게 변하지 않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추석 연휴를 준비하는 고객의 주머니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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