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50사단 장병과 참전 유공자, 재향군인회, 미망인회 회원 등 관계자들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시삽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단 장병과 국방부·육군본부 등 유해발굴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0일 오후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50사단 장병과 참전 유공자, 재향군인회, 미망인회 회원 등 관계자들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해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시삽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단 장병과 국방부·육군본부 등 유해발굴 담당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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