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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민선 8기 시작과 더불어 현장 행정 계속…'현장에 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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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력과, 산성면 화본마을 찾아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설명회 열고 주민 의견 수렵

경북 군위군 지역활력과는 산성면 화본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경북 군위군 지역활력과는 산성면 화본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사업의 현황들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이 민선 8기 시작과 더불어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현장 행정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1일 취임 이후 읍면을 방문, 군민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이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장들을 방문,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군위군 지역활력과는 지난 10일 산성면 회본마을을 찾아 오는 9월 말 준공 예정인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은 2017년 국토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폐교된 옛 산성초등학교를 ▷공연장 ▷체험 공간 ▷카페테리아 ▷게스트룸 ▷휴게 공간 ▷주차장 등으로 조성한다.

김진열 군수는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들은 군민들을 위한 것으로 당연히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추진해야 한다"며 "군위군은 앞으로 모든 사업의 추진에 앞서 먼저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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